광명시
탐스러운흰곰

하안동이랑 신축 단지들 매물 소진되는 속도가 궁금하네요

요즘 하안동 주공 아파트들 매물이 빠지는 속도가 빨라진 것 아닌가요? 6억 원이 넘는 가격에도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 같아 조금 놀랍습니다 그런데 하안주공 9단지나 11단지 같은 곳은 연식이 꽤 되었는데도 찾는 사람이 꾸준한 모양입니다. 게다가 신축인 광명푸르지오센트베르 34평형이 13억 대에 나오는 걸 보니 전체적으로 가격대가 올라간 느낌이 듭니다. 전세나 월세 매물도 같이 사라지는 걸 보면 실거주 수요가 계속 들어오는 듯합니다 트리우스광명이나 광명자이더샵포레나 같은 대단지들 움직임도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앞으로 매물이 더 줄어들면 가격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집니다. 실거래 신고가 올라오기 전인데도 벌써 조용한 변화가 느껴지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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