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너그러운두더지
철산 13단지 구축 수리할 때 예산이랑 만족도 사이에서 고민되지 않아요?
재건축 예정이라도 실거주 기간이 길면 인테리어를 어디까지 해야 할지 고민되지 않아요? 나중에 허물 집이라는 생각에 큰돈을 쓰는 게 조심스럽거든요 사실 낡은 아파트는 살펴보기 전까지는 상태를 알 수 없어서 수리비가 늘어날까 봐 걱정되잖아요. 업체와 소통하면서 처음 정한 예산 내에서 공사를 마치는 게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도 중간에 불필요하게 비용을 추가하지 않고 매번 투명하게 설명해주는 점이 믿음직스럽고요 특히 신혼집이라면 예산은 한정적인데 더 예쁘게 꾸미고 싶은 욕심이 생길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 사장님 내외와 두 달 동안 긴밀하게 논의하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만들어가는 과정이 인상 깊어요 철산주공 13단지뿐만 아니라 근처 12단지나 하안주공 쪽도 단지 연식이 비슷해서 다들 비슷한 상황일 텐데요 그래서 재건축까지 최소 6년에서 길게는 10년 정도 살아야 한다면 쾌적한 환경을 위해 투자하는 게 남는 일인가 봐요 본인이 세운 계획 안에서 기대치를 웃도는 훌륭한 결과가 나왔다는 게 다행이에요 과정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확인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마상가에 있는 업체 정보가 좋은 참고가 되겠어요. 살면서 생기는 문제까지 나중에 계속 여쭤볼 수 있다니 사후 관리 측면에서도 든든할 것 같고요 이런 솔직한 내돈내산 후기 덕분에 구축 아파트 수리를 망설이는 분들이 많은 도움을 얻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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