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희망찬말
철산 롯캐 신고가에 재건축 임대 1% 합의까지 보니 광명 진입 서두르게 되네요
요즘 반포나 서초 쪽 허위매물 때문에 시끄러운 모양인데, 사실 학령기 자녀 둔 부모들 사이에서는 지금 광명 핵심지 분위기가 더 무섭게 느껴집니다. 철산 롯데캐슬 59형이 14.9억 넘게 찍히고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국평이 19억 원을 넘어서는 걸 보면서, 상급지 갈아타기 타이밍을 놓칠까 봐 다들 조급함이 극에 달한 것 같거든요. 여기에 광명시랑 재건축 조합이 공공임대 비율을 1% 수준으로 낮추기로 합의했다는 소식까지 들리니까, 단지 가치가 더 올라갈 거라는 확신이 부모들 발걸음을 재촉하는 모양새입니다. 실질 임대 비율이 0.3% 정도라는데 이 정도면 커뮤니티 관리 면에서도 유리하다보니 무리해서라도 진입하려는 수요가 몰릴 수밖에 없겠네요. 제가 수십 년 투자하면서 봐왔지만 결국 이런 대장주들은 고민하는 사이에 한 단계 더 멀어지곤 하더군요. 제 경험상 지금 이 정도 조건이면 나중에 봐도 후회는 안 하실 것 같습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