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고운고양이
철산 래미안자이 vs 광명동 신축, 입지 격차 따져보니
요즘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랑 연결되는 한강 이남 업무지구 접근성이 집값의 생존 지표가 되었거든요. 이런 '역삼각형' 구조에서는 서울 핵심지와 붙어 있는 입지 독점력이 신축이라는 상품성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철산역 인근 입지는 분당이나 과천급으로 평가받는 만큼 광명동 신축 단지들이 넘기 힘든 벽이 느껴져요.. 신축 프리미엄은 연식 따라 사라지겠지만 철산 래미안자이 같은 곳의 강남권 접근성은 대체 불가능한 자산 가치로 남을 겁니다. 자산 방어 측면에서는 입지가 깡패라 이번에 철산동 쪽으로 꼭 잡아야겠다는 의지가 더 확고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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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루인
입지죠. 철산역 인근이 탄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