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이찬주
철산주공13단지 15억과 임대 1% 합의가 광명에 던지는 의미
최근 철산주공13단지 28평이 15억 1,000만 원에 거래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이전 사이클과는 확실히 무게감이 다른 게,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서 실거래가가 하방을 단단하게 지지하는 모양새입니다. 여기에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들이 광명시와 공공임대 비율을 1%로 합의했다는 점이 결정적이라고 봅니다. 조합원 입장에서는 사업성을 챙기면서 속도까지 낼 수 있는 파격적인 발판이 마련된 셈이니까요. 결국 철자헤가 20억 선을 두드리는 상황에서 이런 사업성 호재가 지가를 어디까지 밀어올릴지가 관건이겠네요. 추가 금리 인하 폭이 이 수익성을 실현해줄 만큼 뒷받침되느냐에 따라 안착 여부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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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규한
임대 1%는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사업성 때문에 망설이던 매수 대기자들 눈빛부터 달라질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