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게으른청설모
1개월 전

철산주공 12단지랑 철산 12구역 입주권 갈아타기 루트 정리

서울 국평 20억 시대라는데 광명 대장주들도 이제 코앞까지 왔음. 자금줄 막힌 1주택자가 상급지 노릴 루트가 있을까요? 먼저 철산주공 12단지가 현실적인 선택지로 보입니다. 2025년 5월 정비계획 고시가 확정이라 불확실성이 낮거든요. 초기 자금 묶어두고 몸테크하며 시세 차익 노리기엔 딱이죠. 근데 요즘 임대주택 요구다 뭐다 사업성 리스크는 괜찮을까요? 이게 제일 걱정인데 12단지는 고시가 임박해서 그나마 낫다네요. 안정적인 곳 선별하는 게 갈아타기 성패를 가를 거 같습니다. 아예 불확실성 지우고 신축 입주권으로 점프하는 건 어떨까요? 철산 12구역(철산역 자이) 25평 입주권이 14억 찍었더라고요. 대출 규제 피해 현금으로 승부 보는 분들이 이미 움직이는 중임. 2029년 5월 입주라 시간은 좀 걸려도 확실한 상급지 루트죠. 다만 밤에 직접 가보니 가로등이 좀 어두워서 퇴근길은 으슥함. 주차 공간 부족한 것도 입주 전까진 버텨야 할 불편함이고요. 결국 현금 흐름 고려하면 고시 임박한 12단지나 12구역이 답임. 자금 계획만 잘 세우면 광명 안에서 급지 올리긴 충분합니다. 이 동네 오래 계신 분들이 보기에 제가 놓친 게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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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조유수
    1개월 전

    12단지는 정비계획 고시만 나면 프리미엄 더 붙을걸요? 지금이 막차일지도 모름.

  • 가냘픈두더지
    1개월 전

    철산 12구역 14억은 좀 과한 거 아님? 그 돈이면 서울 준신축 가는 게 나을 텐데.

    김건경
    1개월 전

    이분 말이 맞아요. 대출 묶인 상황에선 입주권이 확실히 유리하긴 합니다. 저도 밤에 임장 가봤는데 치안은 걱정 없어도 주차는 진짜 답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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