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이찬주

철산자이 19억 거래와 광명의 상급지 안착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19억 실거래 소식 보셨어요? 엊그제 분양가 비싸다고 미분양 나던 때가 선명한데 정말 격세지감입니다. 당시 10억대 분양가도 다들 손사래 쳤는데 지금 84평형 호가가 21억까지 나와 있던데요. 이런 상급지 대단지가 가격을 딱 잡아주니까 주변도 들썩이는 분위기네요 광명 11구역 같은 정비사업지들도 바로 반응이 오는 듯합니다 25평형 매물이 14억대까지 올라왔다는 얘기 들으니 기준선 자체가 확실히 높아졌어요. 그래서인지 자산 가치 지키려는 분들이 신축 공급 부족한 광명 입지를 다시 보는 느낌이어요 2029년 입주 시점에는 25평도 20억 찍을 거라는 전망이 마냥 빈말 같지는 않네요 지금 고점이라고 망설이는 게 나중엔 '어제의 저점'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서울 접근성 좋은 상급지 신축이라는 희소성이 가격으로 증명되는 단계인 듯합니다 물론 금리 변동성이나 대출 규제 같은 변수는 여전히 남아있긴 하겠어요? 그래도 이 정도 속도면 광명이 이제는 서울 웬만한 곳보다 단단하게 버틸 듯싶어요. 실거주랑 투자 고민하시던 분들은 이번 19억 거래 보고 생각 많아지셨을 것 같네요.. 저도 데이터 보면서 참 놀랍기도 하고 앞으로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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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씩씩한토끼

    19억 거래는 정말 상징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