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자이헤리티지 커뮤니티 보면 광명 평당 5600 시대 실감남
건축비 또 오른다는데 광명 뉴타운 다음 분양가는 대체 얼마가 될까요? 철근값까지 반영되면 이제 웬만한 신축은 접근조차 무서워질 것 같아요. 제가 이 동네에서 평생 살면서 논밭이던 곳이 아파트 숲 되는 걸 다 봤거든요. 요즘 철산자이헤리티지 도는 거 보면 예전이랑은 차원이 다른 동네가 된 게 느껴집니다. 특히 여기 평지 대단지에 들어온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입주민들 자부심을 엄청 키워놓은 것 같아요. 사실 광명시 전체가 평당 5600만 원 선까지 올라오면서 가격 저항도 만만치 않은 게 사실이죠. 그치만 입주민들 사이에서 철산자이헤리티지 34평 가치를 20억 원 이상으로 보는 이유도 결국 이 커뮤니티 품질 때문이더라고요.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라 단지 안에서 모든 게 해결되는 프리미엄이 하락장에서도 집값을 탄탄하게 받쳐줄 겁니다. 결국 구축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이 압도적인 커뮤니티 격차가 광명의 새로운 가격 기준을 만들 거라 봐요.
댓글4개
- 알맞은밍크3개월 전
옛날 철산동 생각하면 진짜 천지개벽이죠. 커뮤니티가 곧 아파트 계급이 되는 세상이네요.
- 성실한호랑이3개월 전
철자헤 커뮤니티는 광명에서 독보적이긴 해요. 신축 대단지 프리미엄 무시 못 합니다.
- 최호혁3개월 전
평당 5600 시대라니 참... 어릴 때 뛰놀던 동네가 이젠 범접 불가 수준이 됐음 근데 커뮤니티 시설 직접 보니까 비싼 값은 하긴 하더라고요.
- 싱그러운물총새3개월 전
맞아요. 이제는 입지만큼이나 단지 내 시설이 집값 방어에 핵심 변수가 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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