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단아한박쥐

철산자이브리에르 9개월 차 관리와 진입로 환경

광명 쪽 신축을 계속 지켜보는 중인데 철산자이브리에르가 눈에 밟혀요. 여기가 1,490세대 정도 되는 대단지라 조경이나 외관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입주하고 9개월 정도 지났으면 이제 신축 냄새는 빠지고 관리 체계가 잡혔을 시기잖아요. 그런데 정문 진입로가 입주자랑 방문자 공용 1차선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계속 마음에 걸려요 출퇴근 시간이나 택배 차들 몰릴 때 병목 현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실제 흐름이 궁금하거든요.. 주차도 광폭이 30% 정도라는데 요즘 큰 차들 사이에서 문콕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일지 모르겠어요 신축의 쾌적함이 이런 사소한 불편함을 다 덮어줄 정도인지 확신이 서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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