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자이브리에르 주차랑 구조 보면 확실히 신축이 깡패긴 하네
이 동네에서 평생 산 토박이 입장에서 보면 진짜 격세지감임. 예전엔 여기가 그냥 낡은 주택가였는데 어느새 1,490세대 대단지가 떡하니 들어서고 있잖아. 2026년 입주라는데 벌써부터 동네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게 눈에 보여서 묘한 기분이 들어. 근데 요새 신축답게 주차 환경에 신경을 꽤 쓴 것 같더라고. 세대당 1.3대라는데 이 정도면 광명 구축들 주차 전쟁 치르는 거 생각하면 양반이지. 게다가 주차장 30%를 광폭으로 뽑았다니까 문콕 걱정도 좀 덜할 것 같고 확실히 실거주 편의성은 좋을 수밖에 없어. 물론 주차 진입로가 입주자랑 방문자 공용 1차선으로 운영된다는 점은 살짝 걸리긴 해. 출퇴근 시간에 병목 현상 생기면 좀 답답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거든. 그래도 자이 브랜드에 이 정도 세대수면 관리 시스템으로 어느 정도 커버가 되지 않을까 싶음. 결국 옛날 철산동 생각하면 아쉬운 점도 있지만 결국 신축 구조랑 환경이 답인 건 부정 못 해. 주차 쾌적하고 단지 깔끔하게 나오면 이 동네 대장 노릇 톡톡히 하겠지. 실거주 생각하는 사람들한테는 주차 진입로 특성만 미리 알고 있으면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 거야.
댓글4개
- 많은나비1개월 전
토박이 형님 말씀 들으니까 확실히 믿음이 가네요. 광폭 30%가 진짜 꿀인 듯.
- 오미별1개월 전
주차 1.3대면 무난하죠. 요즘 광명 신축들 다 그 정도는 하니까요.
- 기다란밍크1개월 전
진입로 1차선이 좀 걸리긴 하는데... 그래도 자이인데 알아서 잘 만들었겠죠? 구조 하나는 기가 막히게 뽑았을 듯요.
- 높은돌고래1개월 전
옛날 철산동 생각하면 진짜 천지개벽이죠. 저도 오래 살았는데 가끔 길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