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이재종
철산자이더헤리티지 21억대, DSR 규제 벽 넘을 수 있을까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2%까지 치솟았다는 소식 보셨나요? 이게 우리 대출 금리로 돌아오는 거라 철산자이더헤리티지 같은 신축 대단지 보던 분들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도 3,804세대 대단지 위용에 7호선 직주근접성까지 생각하면 정말 충전되는 공간이 될 텐데 말이죠 게다가 최근 광명푸르지오센트베르 34평이 13.7억에 거래된 걸 보면 동네 가치는 증명되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금리가 높고 DSR 규제까지 더 깐깐해지니 이 가격대를 받아줄 매수세가 계속될까 궁금해지네요 철산자이 34평이 21억 선인데 이제는 영끌보다 현금 흐름 분석이 훨씬 중요해 보입니다. 그래도 네이버 지도에 뜬 광명시흥신도시 수변 공원 계획 보면 주말에 가족과 즐길 거리는 더 풍부해지겠더라고요. 가산이나 구로 일자리 배후지로서의 입지도 여전히 탄탄해 보이고요 대출 한도라는 현실적인 벽을 어떻게 넘느냐가 가장 큰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광명의 미래는 밝아 보이지만 지금은 철저하게 실거주 관점에서 접근해야 뒷탈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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