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어빈지
철산자이더헤리티지 주변 인프라가 생각보다 훨씬 알찬 느낌이네요
철산역 인근은 워낙 상권이 발달해서 복잡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실제 거주하시는 분들 이야기는 또 다른 매력이 있나 보네요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여기 생활 인프라가 정말 촘촘하게 잘 짜여 있다는 인상을 받게 되더라고요 철산역 근처에 라무진이나 김태완스시 같은 맛집들이 즐비해서 주말마다 어디 갈지 행복한 고민을 할 것 같아요 게다가 광명사거리 전통시장이랑 호천생갈비 같은 먹거리타운도 가깝다니 장보기도 외식하기도 편해 보여요 특히 안양천 산책로를 이용해서 가산디지털단지까지 도보로 출퇴근한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고 부럽더라고요. 봄가을에 풍경 보면서 걷는 출근길이라니 삶의 여유가 느껴질 것 같아서 좋아 보이네요 코스트코도 차로 금방이고 무엇보다 단지 자체가 평지라는 점이 실생활 만족도의 핵심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언덕 없는 평지 단지가 주는 쾌적함은 살아본 사람만 안다던데 확실히 장점인 듯합니다 상가에 카페가 브랜드별로 다 들어와 있고 요거트맨 같은 소소한 맛집까지 있다니 단지 안에서 해결되는 게 많네요. 작년에 기승을 부리던 러브버그도 이제는 안 보인다니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기 정말 좋아진 모양이에요. 커뮤니티 시설도 쾌적하게 관리된다고 하니 전반적으로 아파트의 완성도가 높게 느껴지는 대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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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꽃게
맛집 리스트가 정말 화려하네요. 안양천이랑 평지라는 조건만 봐도 생활하기 편할 것 같아서 관심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