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푸르른나비
철산래미안자이 33평 14.7억 찍었네요
국토부 실거래가 올라온 걸 보니 철산래미안자이 33평 28층이 이번 달 중순에 14.7억을 찍었어요 지난 1년 동안 거래된 서른다섯 건 중에서 가장 높은 금액을 기록했습니다. 1) 작년 최저가가 11.5억이었던 점 2) 현재 33평 호가가 14억에서 15억 사이에 몰려 있는 점을 보면 시세가 꽤 올라온 듯싶습니다. 평균 호가도 14.5억 선이라 이번 거래가 아주 뜬금없는 가격은 아니라고 봐요 다만 28층이라는 고층 메리트가 크게 작용한 건지, 아니면 내부 수리가 아주 잘 된 집인지는 알 수가 없네요. 그러다 보니 이 가격이 단지 전체의 기준점이 된 건지 아니면 단순한 우상향 중인 거래인지 궁금해집니다 입주 16년 넘은 단지인데도 광명 대장주답게 가격을 잘 버텨준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도 신고가 찍고 나서 바로 다음 거래가 이 수준을 계속 유지해줄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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