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김명다
1개월 전
철산래미안자이 25평 13억 신고가 터졌네요
결국 갈 놈은 가네요. 철산래미안자이 25평이 드디어 13억 찍었습니다. 8월 14일에 4층 물건이 13억에 실거래 떴는데 이게 1년 최고가거든요. 불과 얼마 전까지 9억 중반대 거래도 있었던 거 생각하면 상승세가 진짜 무섭습니다. 지금 호가 올라오는 거 보니까 13.8억까지도 매물이 나오더라고요. 저층인 4층이 이 정도 가격을 받아줬다는 건 이제 13억이 바닥이라는 소리죠. 광명 대장주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걸 이번 실거래가 제대로 증명한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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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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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나강1개월 전
와 4층이 13억이면 고층은 금방 14억 보겠음
- 고달픈북극여우1개월 전
역시 철산의 자존심이죠. 입지 어디 안 갑니다.
- 매운북극여우1개월 전
호가만 높은 줄 알았는데 실거래가 따라붙으니 무섭긴 하네요.
- 꼼꼼한고니1개월 전
근데 2009년식인데 이 가격이면 신축 입주권이랑 비교해서 메리트가 있나요?
홍세솔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여긴 이미 완성된 인프라랑 학군이 깡패라 비교 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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