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큰손들 철산자이브리에르 19억 보러 오네요, 하안동 평지까지 싹쓸이각
어제 대구 사는 친척 형이랑 통화하다 깜짝 놀랐는데, 요즘 지방 자산가들 사이에서 철산동 신축이 최고 화제라네요. 서울 상경 매수하겠다고 철산자이브리에르 33평 호가 물어보는데 벌써 18.5억에서 19억 선이라니까 다들 눈이 휘둥그레짐... 저도 주변 지인들한테 지금이 서울 진입 전 마지막 기회라고 계속 소문내는 중인데 현장 가보면 확실히 외지인 매수세가 장난 아닙니다. 실제로 광명 평당 5,600만 원 시대가 오면서 신축뿐만 아니라 하안동 구축까지 매수 온기가 퍼지는 게 눈에 보여요. 특히 하안주공12단지는 독산역까지 도보 10분 내외면 가는 600미터 거리 평지라 실거주 환경 따지는 분들이 되게 좋아하시더군요. 주공4단지 24평이 8.3억 신고가 찍으면서 바닥을 확실히 다져주니 지방 자산가들도 확신을 갖고 들어오시는 것 같습니다. 33평 19억 시대가 오니까 이제 광명도 서울 웬만한 동네보다 대접받는 느낌이라 보유자로서 기분 참 좋네요. 예전엔 철산동 대장주만 보던 분들이 이제는 입지 좋은 하안동 평지 재건축까지 저인망식으로 훑고 있어요. 이런 기세면 조만간 우리가 생각했던 전고점들은 그냥 우습게 넘길 기세임. 지금 망설이는 분들은 결국 나중에 그때 살걸 하고 후회할 게 뻔해 보입니다.
댓글5개
- 올바른토끼3개월 전
결국 입지 좋은 평지는 배신 안 하죠. 상경 매수세 붙기 시작하면 무섭습니다.
- 이기이3개월 전
철산자이브리에르 입주 시작하면 광명 가치는 한 단계 더 점프할 거에요. 지금이 제일 쌉니다.
- 손가호3개월 전
하안주공12단지 독산역 가깝고 평지인 거 아는 사람들은 다 알죠. 지방 분들도 공부 많이 하고 오시더라고요. 저도 저번 주에 임장 갔다가 대구 번호판 차들 몇 대 봤음요ㄷㄷ
- 지혜로운나비3개월 전
신고가 계속 나오니까 무섭긴 한데... 근데 지금 안 사면 진짜 영영 못 살 것 같아서 저도 하안동 쪽 보고 있어요.
- 당찬사자3개월 전
평당 5,600이라니 광명도 이제 넘사벽 되가네요. 보유하신 분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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