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미분양 터지는데 하안주공 1단지 거래량 치솟는 이유
누가 좀 결정해줬으면 싶을 정도인데 지방은 미분양 쌓여서 곡소리 나지만 광명은 분위기 딴판임. 수익률 따져보면 답 나옴. 요즘 수도권 신축은 대출 규제 때문에 현금 없으면 진입 장벽 너무 높음. 반면에 하안주공 1단지 같은 기축은 대출이 원활하게 나오니까 거래량이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오는 거임. 철산역 롯데캐슬이나 12, 13단지도 거래 활발함. 결국 투자금 대비 수익률 생각하면 몸테크 하더라도 대출 끼고 확실한 상급지 붙잡는 게 맞음. 내 분석이 틀릴 수도 있겠지만 만약 대출 규제 더 조여지면 이런 기축 단지들로 수요가 더 쏠릴 수밖에 없는 시나리오임. 지방 신축 줍줍하느니 광명 기축 잡는 게 자산 방어에 훨씬 유리하다고 봄. 과거 정책 발표 때도 보면 결국 대출 막힐수록 '될 놈'인 입지 좋은 구옥들 시세가 먼저 반응했음. 지금 하안주공 거래 터지는 게 딱 그 전조 현상임. 한 줄 요약: 지방 미분양 무서우면 대출 나오는 광명 기축이 정답임.
댓글4개
- 영리한꿀벌3개월 전
확실히 요즘은 숫자랑 대출 한도부터 보게 되네요. 하안주공은 실거주 수요도 탄탄함.
- 이혁나3개월 전
분석 날카로우시네요. 지방 미분양 보고 있으면 광명은 진짜 보석 같다는 생각 들어요.
- 포근한원숭이3개월 전
저는 하안주공 1단지랑 12단지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결국은 입지 좋은 쪽으로 자금이 모이는 듯합니다. 매매 타이밍만 잘 잡으면 수익률은 보장될 것 같아요.
- 이승유3개월 전
틀리면 대응 시나리오까지 적어주셔서 도움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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