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대출로 광명 진입한다면 철산역세권 입지가 정답인 이유
정부 정책 대출 발표 나오고 잠이 안 오더라고요. 결국 실거주 한 채는 있어야겠다 싶어 광명 쪽을 계속 보고 있는데, 7호선 철산역 승하차 인원이 전체 3위라는 데이터 보고 확신이 좀 생겼어요. 그만큼 서울 출퇴근 수요가 탄탄하게 받쳐준다는 뜻이니까요. 부모님은 자꾸 더 기다리라고 하시는데, 광명-서울고속도로 개통되면 마곡이나 여의도 접근성이 지금이랑은 비교도 안 될 것 같거든요. 서부간선도로 정체도 좀 풀릴 거라는데, 이 정도면 정책 대출 활용해서 들어갈 명분은 충분해 보여요. 특히 철산주공 13단지는 재건축하면서 철산역이랑 직접 연결까지 추진한다니까요. 실제로 중개사분들 돌아보니 역세권 대단지 선호도는 절대 안 꺾인다고 다들 입을 모으시네요. 아무튼 생애 최초 혜택받고 들어간다면, 단순히 싼 매물보다는 인프라 개선이 확실한 철산이나 하안 쪽 핵심 입지를 선점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불안한 마음도 크지만, 확실한 호재가 눈에 보이니까 더 늦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4개
- 늠름한벌새1개월 전
철산역 7호선 파워는 진짜 무시 못 하죠. 출퇴근 시간 혼잡도는 좀 감안하셔야 할 거예요.
- 곧은새우1개월 전
부모님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광명-서울고속도로 뚫리면 가치는 확실히 한 단계 점프할 겁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라 공감되네요.
- 이민은1개월 전
글쎄요, 지금 호가가 너무 높아서 정책 대출 한도에 들어오는 매물이 있을지 의문이네요. 실거래가랑 갭이 좀 커 보이던데.
뼈저린개구리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매물이 귀하긴 한데, 발품 팔다 보면 급매 하나씩은 꼭 나옵니다. 13단지 역 연결되면 진짜 대박이긴 하겠네요.
답글 1개 펼치기 - 서러운도마뱀1개월 전
철산 쪽은 학군도 받쳐줘서 실거주하기엔 광명에서 최고라고 봅니다. 설레는 마음 잘 간직하시고 좋은 결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