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날랜가재

임대 1% 합의 본 주공13단지 수익성 보니 지금 팔면 아깝겠네요

요즘 철산동 분위기 보면 확실히 예전이랑은 공기부터가 다른 것 같습니다. 주공13단지 국평이 15.8억에 거래됐다는 소식 들었을 때만 해도 설마 했는데, 이제는 그 가격이 오히려 저평가였다는 게 증명되는 분위기네요. 특히 이번에 광명시랑 합의된 공공임대 1% 조건은 정말 신의 한 수라고 봅니다. 용적률 대비 1%면 실질 비율이 0.3% 수준이라는데, 이 정도면 사실상 임대 주택에 대한 사업성 리스크는 완전히 털어낸 셈이거든요. 분담금 걱정하던 분들도 이제는 일반분양 수익 기대감에 입꼬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겠네요. 솔직히 이 타이밍에 매물 거두시는 분들 마음이 100% 이해가 갑니다. 조합원 수익성이 이 정도로 보장되면 신축 대장주들 시세 따라잡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요? 다만 향후 금리 변동폭이 추가 분담금 대출 이자 부담을 얼마나 키울지가 마지막 변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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