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활발한낙타
임대 1% 합의 보니 하안주공 재건축 속도 무섭네요
광명시랑 재건축 조합이 임대주택 비율을 용적률 대비 1%로 확정했다는 소식 보셨나요? 결국 이렇게 시원하게 합의가 될 걸 그동안 왜 그렇게 끌었나 싶네요. 가장 큰 걸림돌이 치워지니까 사업 속도 붙는 게 눈에 보입니다. 주변 지인들한테도 이제 광명 재건축은 진짜 가는 분위기라고 막 떠들고 왔어요. 특히 하안주공 3·4단지는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사로 들어오면서 '더샵 광명루센트'로 밑그림이 그려졌잖아요. 1군 브랜드가 딱 붙어주니까 단지 가치가 확실히 달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사업성이 좋아지니 대형 건설사도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거겠죠. 입주 예정 시기로 잡힌 2032년이 멀어 보일 수도 있지만, 지금 같은 속도라면 생각보다 금방 현실로 다가올 것 같아요. 결국 우상향할 입지는 어떻게든 호재를 물고 터지는 법인가 봅니다. 불확실성도 많이 해소됐고, 이제는 4,004세대 대단지가 들어설 날만 기다리면 되겠네요. 진짜 하안동 시대가 오긴 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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