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박찬예
임대 1% 합의된 하안주공 3·4단지 44층 랜드마크 추진 기대감
오늘 아침 하안동 산책하는데 햇살이 너무 포근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우리 동네 재건축 임대 비율이 용적률 대비 1%로 합의되었다는 소식 다들 보셨죠? 매일 기분 좋게 눈뜨는 이 동네가 더 멋지게 변할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여요. 특히 하안주공 3·4단지는 4,000세대가 넘는 대단지인데 실질 임대 비율이 0.3% 수준이라니 정말 파격적입니다. 이런 사업성이면 조합원분들 분담금 걱정도 조금은 덜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최고 44층 높이로 통합심의까지 신청했다니 광명의 새로운 중심이 될 것 같습니다. 입주 목표인 2032년까지는 아직 시간이 꽤 남았지만 차근차근 진행되는 모습이 든든합니다. 집값이 올라도 전 평생 이 동네에 머물고 싶을 만큼 애착이 커서 그런지 소식 하나하나가 다 감동이네요. 이 동네를 선택했던 제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매일 증명받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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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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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세
사업성 진짜 대박이네요. 하안동 주민으로서 너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