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배혜석
1개월 전
용산 부럽지 않은 광명 대장주의 위상
용산만 난리가 아니네요. 오늘 장 보러 나갔다가 부동산 시세표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7호선 철산역 승하차 인원이 전체 3위라는데, 광명교 램프 확장까지 끝나니 유동인구랑 인프라가 서울 웬만한 곳보다 낫다는 게 체감이 돼요. 이런 입지적 강점이 철래자 같은 초·중품아 단지 선호도로 이어지면서 실거주 가치를 탄탄하게 받쳐주더라고요. 살기 좋아지니 자산 가치도 따라오는 게 당연하죠. 철산주공 13단지 42평이 19.2억에 신고가 찍고 임대 0% 재건축까지 추진한다는데, 이 정도면 용산구민이 억울할 정도로 상급지 수준에 올라온 것 같습니다. 비과세 혜택 챙기면서 이런 대장주로 갈아타는 게 서울 핵심지 진입보다 실질적으로 더 큰 이득일 거란 확신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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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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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미1개월 전
철산역 유동인구 보면 진짜 장난 아니죠. 저도 출퇴근할 때마다 사람 너무 많아서 놀라요.
- 김민영1개월 전
19.2억이면 이제 광명도 웬만한 서울 가격이네요. 근데 그만큼 정주 여건이 좋아진 건 팩트임.
- 안민주1개월 전
임대 0% 추진은 솔직히 쉽지 않을 텐데... 윗분 말씀대로 사업성이 그만큼 나온다는 반증이겠죠?
김훈예1개월 전이분 말이 맞아요. 실거주 만족도 높으면서 자산 가치까지 확실히 올라주는 곳이 진짜 똘똘한 한 채죠.
답글 1개 펼치기 - 문다진1개월 전
용산이랑 비교하기엔 급지 차이가 여전하지 않나요? 인프라 좋아진 건 인정하지만 자산 가치로는 아직 용산이 위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