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박희우
1개월 전
도덕파크 21평 팔고 철산주공 12단지 갈아타는 현실 루트
가디 출근하는 첫차 안에서 뉴스 보는데 대출 규제 압박이 장난 아니네요. 지금 살고 있는 도덕파크타운 21평이 7월에 8.2억 실거래 찍힌 거 보고 상급지 갈아타기 각을 잡고 있었거든요. 직주근접 하나로 선택해서 참 만족하며 살았는데, 자산 키우려면 지금이 승부처 같습니다. 목표는 철산주공 12단지 31평인데 8월에 11.6억 신고가 나온 거 보니까 마음이 더 급해짐. 대출 한도 줄어들기 전에 도덕파크 호가를 8.5억대로 던져서라도 현금부터 쥐는 게 1순위 루트라고 봅니다. 여기는 내년 5월에 정비계획 고시가 확정이라 불확실성도 낮잖아요. 부족한 자금은 회사 대출이랑 예금 싹싹 긁어모아서라도 메울 생각입니다. 시간 끌다가는 대출 문턱 더 높아져서 기회 영영 날아갈 거 같네요. 확신 섰을 때 빠르게 몸테크 섞어서라도 올라타는 게 맞다고 봅니다. 진짜 이번 달 안에 무조건 결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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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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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솔욱1개월 전
도덕파크 8.5억이면 금방 나갈걸요? 가디 직장인이면 거기만한 가성비가 없음.
- 재미있는족제비1개월 전
철주 12단지 11.6억이면 전고점 거의 다 왔는데 대출 규제 속에서 추격 매수 괜찮을까요? 저는 좀 무서움.
윤강승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12단지는 정비계획 고시가 코앞이라 하락장 와도 방어력 좋을 겁니다. 저라도 지금 대출 막히기 전에 움직일 듯요.
답글 1개 펼치기 - 장빈유1개월 전
저도 철산 쪽 보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급하긴 하네요. 현금 확보가 진짜 관건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