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밝은하마
1시간 전

국제 정세 불안에도 철산 롯클 신고가 찍은 이유

개인적으로는 요즘 대외 변수가 워낙 흉흉해서 고민이 좀 많았는데요. 광명 핵심지들 움직임은 확실히 결이 다르긴 하네요. 해외 부동산은 침체라지만, 철산 롯데캐슬 SKVIEW 25평이 14.95억에 신고가를 썼더군요. 시랑 조합이 공공임대 비율을 1%로 확정하면서 사업성 불확실성을 걷어낸 게 주효한 것 같습니다. 다만 용적률 330% 대비 1%면 실질 비율은 0.3% 수준이라는데, 운영 단계에서 잡음은 없을지 서류를 꼼꼼히 확인은 해야겠지요. 결국 대외 위기보다는 이런 로컬의 확정된 수익성이 더 강하게 작용하는 모양새입니다. 물론 거시 경제의 파도가 한 번 더 칠 때도 이 기세가 유지될지는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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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김세태
    32분 전

    확실히 광명은 재건축 사업성이라는 확실한 당근이 있어서 대외 변수를 이겨내는 느낌이네요.

    아름다운바다거북

    윗분 말씀대로 사업성은 좋아졌는데, 나중에 기부채납 관련해서 추가 분담금 이슈 없는지도 체크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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