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힐뷰 사점 체크리스트 챙기다 보니 하안주공 속도가 더 소름 돋음
신도림 59타입이 1년 새 4억이나 뛰었다는 소식 들으니까 우리 동네 가치가 진짜 인정받는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해요. 이번에 광명5구역(광자힐뷰) 3,000세대 대단지 사전점검 가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들뜬 마음만큼 체크리스트도 잘 챙겨야 하거든요. 특히 주방 수전 수압이랑 거실 창틀 마감은 이웃분들도 꼭 보라고 신신당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사전점검 준비하다가 하안주공 3·4단지 시공사 선정 소식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포스코이앤씨가 들어오면서 재건축 속도가 붙는 걸 보니 하안동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딴판이죠. 12단지도 1년 만에 시세가 3억 원이나 올랐다는데 이런 속도면 광자힐뷰 국평 17억 간다는 이야기가 그냥 하는 소리는 아닌 듯싶어요. 결국 신축 입주장이랑 재건축 속도전이 맞물리면서 광명 전체가 한 단계 점프하는 느낌이라 실거주자로서 참 뿌듯합니다. 사전점검 때 하자 꼼꼼히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동네가 변하는 흐름을 직접 체감하는 게 더 소름 돋는 포인트 같아요. 광명서울고속도로 개통까지 앞두고 있으니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ㄷㄷ
댓글3개
- 젊은밍크1개월 전
광자힐뷰 17억 소리가 이제는 허황되게 안 들리는 게 진짜 신기함
- 고배루1개월 전
사점 때 수평계 꼭 챙겨가세요. 하안주공 속도 붙는 거 보면 광명 신축들 가치가 더 돋보일 것 같아요.
- 정명연1개월 전
저도 이번에 사점 다녀왔는데 단지 규모가 진짜 압도적이더라고요. 이웃 주민들도 다들 하안주공3·4단지 포스코 선정된 거 축하하는 분위기고요. 신축 입주랑 재건축이 같이 터져주니까 동네가 살아나는 게 눈에 보여요. 실거주 입장에서는 이만한 호재가 또 있나 싶어서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