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어린개미
1개월 전
광명푸르지오포레나 13.3억 거래로 본 하락 전환 시그널
광명푸르지오포레나 34평 흐름을 보니 지금은 확실히 과열을 지나 숨 고르기 구간에 진입했다. 이번 8월 8일에 12층이 13.3억에 찍혔는데, 지난 4월 전고점 14억 대비 5% 정도 빠진 수치다. 외부 충격이 딱히 없었는데도 전고점 돌파에 실패하고 가격이 밀린다는 건, 매수세가 이미 한계치에 도달했다는 신호로 봐야 한다. 보통 타이밍 재는 사람들은 이걸 눌림목이라 생각하겠지만, 내 판단은 다르다. 사이클상 어깨를 지나 하향 안정화로 가는 전형적인 모습임. 1,187세대 대단지에서 1년 동안 24건이나 거래됐는데, 이 정도 거래량에도 14억 벽을 못 넘는다면 동력은 다한 거다. 결국 타이밍을 읽는 게 투자 수익의 9할이다. 지금은 추격 매수보다 관망하며 다음 저점을 기다리는 게 냉정한 판단으로 보임. 혹시 현장에서 느끼는 분위기가 다른 분들 있으면 의견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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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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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어난족제비1개월 전
5% 하락이면 조정장 시작이라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저도 관망 중입니다.
오한영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14억 찍었을 때가 단기 고점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 들어가기는 좀 부담스럽죠.
답글 1개 펼치기 - 동그란고니1개월 전
아직 신축이라 실거주 수요가 탄탄해서 더 안 빠질 것 같은데... 너무 비관적인 거 아닙니까?
- 전승영1개월 전
입주 3년 차라 매물 더 나올 텐데 타이밍 잡기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