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짧은올빼미
1개월 전
광명푸르지오포레나 평형 구성 보니까 실거주 호불호 갈릴 듯
신축 평면 잘 뽑는 건 알았지만 여기는 좀 특이함. 1,180세대 정도 되는 단지 치고는 평형이 너무 쪼개져 있다. 10평대부터 30평대까지 10개가 넘는 타입이 섞여 있음. 이게 커뮤니티나 단지 관리 측면에서 효율이 나올지 의문임. 보통은 주력 평형이 딱 잡혀 있어야 단지 분위기가 일관되는데. 물론 34평형 같은 대표 타입은 구조가 시원하게 잘 빠졌음. 도덕산 산책로 연결되는 환경 생각하면 실거주 메리트는 확실함. 다만 소형 평수가 많아서 주차나 엘리베이터 대기가 변수일 듯함. 세대당 1.2대 수준이면 밤늦게 귀가할 때 자리가 넉넉할지는 의문임. 실제로 거주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평형 섞인 게 체감이 되나? 단지 안에서 동선 꼬이거나 소음 간섭 같은 건 없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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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약빠른수달1개월 전
34평 사는데 구조는 진짜 광명에서 손꼽히게 잘 뽑았어요. 산책로 연결된 것도 애들 키우기엔 최고임.
- 하형호1개월 전
소형 평수 비중이 높아서 그런지 주차는 퇴근 조금만 늦어도 이중주차 각오해야 되요.
- 임훈선1개월 전
평형 다양한 게 오히려 장점 아닌가요? 1인 가구부터 대가족까지 섞여야 단지가 활력 있어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