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김연성
광명자이 15억, 딩크 살기엔 딱 좋네요
인덕원이랑 철산 사이에서 고민하던 분들 많으시죠. 요즘 광명자이더샵포레나 보류지 낙찰된 거 보니까 흐름이 심상치 않네요. 이 단지 34평 보류지가 최근 15억 대에 주인을 찾았더군요. 3,585세대 대단지에 입주한 지 이제 10개월 정도 됐는데, 서울 접근성 좋은 신축은 수요가 탄탄한 것 같습니다. 딩크 부부들처럼 깨끗한 주거 환경이랑 커뮤니티 따지는 분들이 이 가격에 사나 봐요 주변 분위기도 뜨겁습니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같은 곳은 벌써 신고가 경신하면서 84타입 20억 얘기까지 나오고 있잖아요. 광명이 예전 같은 경기도 외곽이 아니라, 이제는 서울 강남권이랑 묶일 만큼 커졌다는 게 통계로도 드러나요. 앞으로 광명자이힐스테이트뷰 같은 대단지들까지 다 들어오면 이 동네 브랜드 아파트들이 모여서 훨씬 좋아지겠어요. 인프라 따지는 젊은 세대들한테는 이만한 선택지가 또 있을까 싶네요. 하방도 단단해 보이고 실거주 만족도까지 생각하면 꽤 매력적인 구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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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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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을러빠진코끼리
보류지 15억이면 이제 광명 신축은 자리를 잡은 것 같네요. 인덕원 호재도 좋지만 실거주 편의성 생각하면 광명 대단지가 낫죠
- 이훈솔
15억대면 서울 웬만한 곳 가격인데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