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자이힐스테이트SK뷰 12억 시대, 보석인지 상꼭대기인지
힐스테이트 광명 11구역 명의변경 하신 분들 많으시죠? 인증 절차 가지고 단톡방에서 말이 많은데 우리는 본질을 봐야 합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광명은 서울 옆방의 낡은 빌라촌 이미지가 강했음. 나도 처음엔 헷갈렸어. 그런데 시장 사이클이 돌면서 상급지 이동 수요가 이쪽으로 완전히 쏠리는 게 보임. 지방은 지금 미분양 물량 때문에 곡소리가 나고 거래가 절벽임. 하지만 광명자이힐스테이트SK뷰 같은 보석은 24평형 평균 호가가 이미 12.36억 선을 형성하고 있음. 2,878세대 대단지가 2027년 7월 입주를 앞두고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흡수하는 중임. 철산자이더헤리티지 33평이 19.2억에 올 현금으로 신고가 찍은 건 시사하는 바가 큼. 부자들은 대출 규제에 흔들리지 않고 가치 있는 곳에 현금을 먼저 박는다는 증거임. 철산역 롯데캐슬 & SK VIEW 클래스티지 25평도 14.7억 신고가를 경신하며 시세를 견인 중임. 이게 일시적인 숨고르기인지 상승의 서막인지 묻는다면 나는 후자라고 단정함. 결국 시장의 노이즈에 흔들리지 말고 숫자가 가리키는 타이밍을 믿어야 함. 공급 절벽이 오기 전 보석을 선점하는 자가 결국 다음 사이클의 승자가 될 것임.
댓글4개
- 서예연3개월 전
결국 대단지 대장주로 돈이 몰리는 건 진리임.
- 먼올빼미3개월 전
11구역 인증 절차 까다로운 게 오히려 다행이죠. 조합원이 똘똘 뭉쳐야 프리미엄도 제대로 붙는 법입니다.
- 손연린2개월 전
지방 미분양 무섭다고 서울 인근까지 겁먹는 분들 보면 안타까움. 철자헤 19억 넘게 현금 박는 사람들이 바보라서 그러겠음? 시장의 질이 바뀌는 걸 빨리 캐치해야 함. 나도 예전엔 고민 많았는데, 숫자를 믿고 나서부터는 마음 편안함.
- 김재유2개월 전
광명자이힐스테이트SK뷰 2027년 입주면 시기 딱 좋네요. 그때쯤이면 공급 부족 얘기 본격적으로 나올 타이밍이라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