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점잖은꿀벌
1개월 전
광명역써밋플레이스 13억 거래 보니 지금이 결단할 때 같음
음... 저는 요즘 광명역세권 쪽을 계속 눈여겨보는 중입니다. 광명역써밋플레이스 26평이 최근에 13억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8월 12일에 37층이 13억원에 거래됐는데, 이게 지난달 최고가인 13.2억에 거의 바짝 붙었더라고요. 불과 얼마 전만 해도 최저가가 9억 중반대였던 걸 생각하면, 확실히 바닥은 다지고 고점 근접해서 횡보하는 느낌이 듭니다. 월급 모으는 속도보다 집값 튀는 게 무서워서, 대출 껴서라도 지금 결단을 내려야 하나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단지 규모도 1,430세대로 짱짱하고 역세권이라, 하락장 와도 이 정도면 방어력은 충분히 검증된 것 같습니다. 지금 호가는 13.5억에서 14.5억까지 나오는데, 실거래가 13억이면 아직은 따라갈 만한 범위 아닐까 싶거든요. 놓치고 있는 변수가 있는지 무서운데, 이 정도 흐름이면 더 늦기 전에 잡는 게 현실적인 선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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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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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린혜1개월 전
저도 일직동 실거주로 보고 있는데 13억이면 이제 완전히 자리 잡은 느낌이네요.
- 김리준1개월 전
솔직히 26평 13억은 좀 과한 거 아님? 그 돈이면 서울 구축도 선택지 많은데 굳이 여길...
김별선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여기는 신축급 대단지에 광명역 인프라가 깡패라 비교가 좀 다르죠. 실거주 만족도는 여기가 압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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