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역써밋플레이스 평형 구성이랑 구조 활용도 따져보니 답 나오네요
월급 아껴서 종잣돈 모으는 30대인데 광명역 쪽 계속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주거비 비중 줄여서 자산 불리는 게 우선이라 써밋플레이스 평형 구성부터 치밀하게 팠음. 여기가 1,400세대 넘는 대단지라 평형이 26평부터 36평, 42평까지 꽤 다양하더라고요. 가족 단위나 저 같은 직장인 수요 다 잡으려고 설계한 느낌이 확 듭니다. 주력인 36평형은 타입이 여러 개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활용도가 갈릴 것 같아요. 제 기준엔 수납이 중요해서 구조를 좀 타겠지만 공간 자체는 시원하게 빠졌네요. 26평은 혼자 살며 돈 모으기 딱이고 42평은 확실히 대형의 여유가 느껴짐. 평형이 섞여 있으니 단지 내에서 평수 넓혀가며 자산 키우기도 유리해 보입니다. 2018년 입주라 이제 7년 차인데 단지가 완전히 자리 잡아서 안정적인 느낌임. 연식 대비 구조가 세련된 편이라 실거주 만족도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좋게 봐요. 결국 지금 연봉이랑 대출 각 계산해 보니 36평형이 자산 형성용으로 가장 합리적이네요. 이번 주에 실제 타입별 구조 한 번 더 체크하고 제 전략에 맞춰서 결정할 생각입니다.
댓글2개
- 노희수1개월 전
36평 구조는 진짜 잘 뽑았음. 광명역세권에서 그만한 실속 찾기 힘들죠.
- 배가은1개월 전
26평 살다가 36평으로 갈아탔는데 대만족 중임. 가족 늘어나도 충분히 커버 가능한 구조예요.
예쁜하마1개월 전윗분 말씀처럼 내부 구조가 실속 있어서 저도 좋게 보고 있어요. 자산 형성기면 확실히 써밋이 입지나 평형 면에서 메리트 있죠. 저도 30대인데 비슷한 고민 하다가 여기 들어왔거든요. 직접 와서 보시면 결정하는 데 도움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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