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기쁜바다거북
1개월 전
광명센트럴아이파크 직접 가보니 실거주 환경 대박이네요
오늘 광명사거리역 근처 나갔다가 광명센트럴아이파크 쪽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입주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단지 안팎으로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더라고요. 확실히 2,000세대 가까운 대단지라 그런지 위용이 장난 아닙니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붙어 있는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요즘 같은 시대에 이런 초품아 입지는 결국 가치가 우상향할 수밖에 없죠. 아이들 등굣길 걱정 없는 게 부모 입장에선 가장 큰 호재 아니겠습니까? 상가 쪽 보니까 스타벅스도 내년 초에 들어온다고 딱 붙어 있더군요. 컴포즈커피나 편의점 같은 실생활 밀착형 상가들도 이미 자리를 잡았고요. 슬세권 인프라가 이 정도로 갖춰지면 실거주 만족도는 보장된 거나 다름없죠. 역까지는 제 걸음으로 10분 정도 걸리는데 운동 삼아 걷기 딱 좋은 거리더군요. 주변에 공사 현장이 좀 있어서 소음이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이런 변화가 결국 광명동 전체를 천지개벽하게 만드는 시그널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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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희망찬홍학1개월 전
확실히 광센아는 대단지라 단지 안만 돌아도 쾌적함이 다르더라고요.
- 수줍은사막여우1개월 전
초품아에 스세권이면 말 다 했죠. 광명동 대장은 결국 입지가 증명합니다.
- 먼고래1개월 전
비행기 소음 2~3분마다 난다던데 예민한 사람들은 좀 거슬릴 수도 있을걸요?
이은현1개월 전윗분 말씀도 맞는데, 살아보면 금방 적응됩니다. 얻는 게 훨씬 많은 단지라 저는 대만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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