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작은날다람쥐
e편한세상서울대입구, 규제 완화기에 실거주랑 투자 다 잡기엔 최적임
요즘 규제 완화 논의되는 거 보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진 게 느껴지네요. 출퇴근 때문에 2호선 라인 환승 없는 곳만 찾는데 e편한세상서울대입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여기가 1차는 1,531세대고 2차는 519세대로 단지가 아예 분리되어 있더라고요. 직접 가서 보니까 입구가 달라서 사실상 별개 단지 느낌이긴 한데 브랜드 파워는 무시 못 할 것 같음. 전 야근이 잦은 직종이라 도보로 지하철역 금방 가는 게 제일 중요한데 이 정도면 합격점입니다. 결국 서울 주요 단지 상승률을 늦게라도 따라가는 곳이라 젊은 부부들 거쳐 가기엔 딱 좋네요. 실거주 편의성 생각하면 이만한 유망주도 없지 싶어 조만간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댓글2개
2개
- 고달픈벌새
동 번호가 1차는 100~300번대고 2차는 500번대라 헷갈릴 수 있는데 가보면 관리 상태는 둘 다 괜찮아요.
- 짓궂은벌새
요즘 성현동아 42평도 14억 신고가 찍었던데 대단지 흐름 타면 여기도 금방 움직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