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공급 정책 공방보다 신림뉴타운과 남현동 모아타운 실질 공급이 우선인 이유
요즘 뉴스 보면 여야가 부동산 공급 정책으로 엄청 싸우더라고요. 정치권 이야기는 사실 좀 멀게 느껴지는데, 우리 동네 집값 오르는 거 보면 마음이 급해져요. 봉천동 벽산블루밍1차 23평이 10.9억 넘게 거래된 거 보셨나요? 직전보다 14%나 올랐다는데, 정말 이 동네 인기가 대단하다는 걸 체감해요. 사실 저도 처음 이사 올 땐 반신반의했거든요. 그런데 살다 보니 왜 사람들이 여기서 안 나가는지 딱 알겠더라고요. 지금 관악구에서 가장 기대되는 건 역시 신림뉴타운 1만 가구 공급이죠. 1, 5, 8구역 재개발 속도 붙는 거 보면, 5년 뒤 우리 동네가 얼마나 근사해질지 벌써 설레요. 남현동 모아타운도 동의서 걷고 있다는데, 여기는 추진위 갈등 얘기가 들려서 조금 걱정은 돼요.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동네 사람들끼리 싸우면 시간만 가잖아요. 공급 정책 공방보다는 이런 내부 갈등이 빨리 풀리는 게 우리한텐 훨씬 중요하죠. 결국 정치권 구호보다는 신림이랑 남현동 사업이 착착 진행되는 게 답이라고 봐요. 우리 동네가 더 살기 좋아질 거라는 확신이 있으니까요. 갈등만 잘 해결되면 관악구의 가치는 더 단단해질 거라고 믿습니다!
댓글4개
- 박승서1개월 전
신림뉴타운 1만 세대 들어오면 관악구 분위기 확 바뀔 거 같아요. 기대되네요!
- 푸르른물개1개월 전
벽산블루밍 10억 넘은 거 진짜 놀랍긴 해요. 살기 편하니까 가격이 버텨주는 느낌?
- 귀여운치타1개월 전
모아타운 추진위 갈등 그거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뉴스에선 금방 될 것처럼 말해도 현장은 다르거든요. 단순히 공급 정책 탓할 게 아니라 비대위 문제부터 해결해야죠. 이거 장기화되면 실거주자들만 힘들어집니다.
어두운여우1개월 전맞아요, 남현동 쪽은 지켜봐야 할 변수가 많더라고요. 그래도 입지가 워낙 좋으니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답글 1개 펼치기 - 김은우1개월 전
저도 이사 오고 나서 관악구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5년 뒤가 진짜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