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깨끗한고니

신천신림선 호재와 관악구 대단지의 재평가 가능성

음... 제가 예전에 하락장 겪어보니 젊은 분들이 관악구 경사로 고민하는 게 이해는 갑니다. 근데 사실 지형보다 중요한 건 결국 교통망이거든요. 신천신림선 B C가 1.15나 나왔다는 건 그만큼 경제성이 확실하다는 소리입니다. 이런 호재는 결국 e편한세상서울대입구 같은 유망 단지들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법이지요. 관악우성 43평도 9월 14일에 11억 5,000만원 찍었던데 구축들도 슬슬 자리를 잡는 모양새네요. 결국 인프라가 개선돼면 관악구도 배후지가 아니라 핵심 투자처가 될 겁니다. 매일 경사를 오갈 체력이 되느냐, 아외로 호재만 보고 버틸 여유가 있느냐의 차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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