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지혜로운닭

신림동부 6.9억 신고가와 계약 파기 걱정?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 인근 자치구 전세 시장까지 흔들린다는 이야기가 들리네요 관악구 쪽도 그 여파인지 전세 매물이 조금씩 쌓이는 느낌인데 오히려 매매가는 신고가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가요 신림동부 21평이 10월 중순에 6.9억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직전보다 2,000만원이나 올라서 그런지 계약 파기 걱정하는 분들이 많던데요 배액배상 해주고도 남는 장사라서 그런지 집주인이 계약을 물리는 사례가 실제로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거 보면 남 일 같지가 않네. 중도금을 하루라도 빨리 입금하는 게 답이라는데 요즘 같은 분위기에서 매수인이 취할 수 있는 최선이 뭘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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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김주세

    요즘은 진짜 중도금 입금이 필수인 듯싶어요. 배액배상보다 시세 상승분이 더 크면 집주인들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