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남승은
3개월 전
샤로수길 남쪽 빌라 정리하고 e편한세상서울대입구 등기 쳤어요
요새 불장이라 정신없는데, 저 드디어 e편한세상서울대입구 등기 쳤어요. 샤로수길 남쪽 빌라 쥐고 고민하다 결단 내렸는데, 동네 엄마들도 잘했다네요. 동의서 징구 시작해서 제값 받을 때 얼른 넘겼거든요. 남편은 버티자 했지만, 전 애들 병원 가깝고 단지 깨끗한 게 우선이었어요. 1,531세대 대단지라 확실히 커뮤니티가 달라서 마음이 놓입니다. 입지 안정성: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신축이라 가격 방어력이 확실해요. 생활의 질: 빌라 살 때보다 주차나 보안 스트레스가 전혀 없어요. 시세 흐름: 국제산장 23평 4.4억 신고가 찍는 거 보고 영끌해서 들어왔어요. 지금 아님 못 들어올 것 같아 무리했는데 잠은 잘 오더라고요. 이제 샤로수길 남쪽까지 신축 들어서면 관악구 입지는 더 견고해질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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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개
7개
- 안타까운코알라3개월 전
축하드려요~ 저도 그쪽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정말 부럽네요.
- 이석연3개월 전
병원 가깝고 마트 가까운 게 주부들한텐 제일 큰 호재죠 뭐.
- 한결같은개미3개월 전
역시 애들 키우기엔 대단지 신축이 최고죠. 샤로수길 남쪽도 나쁘지 않았지만 지금 타이밍에 갈아타기 잘하신 듯해요.
- 산뜻한표범3개월 전
아이 친구 엄마들도 요즘 거기 얘기 많이 하더라고요. 단지 안에 차 안 다니고 조용해서 애들 키우기 딱이라면서요. 저희 남편도 처음엔 반대하더니 막상 가보니까 생각이 바뀌었는지 요즘은 매일 부동산 앱만 들여다보고 있답니다.
- 김나훈3개월 전
신고가 소식 들으니 마음이 더 급해지는 게 사실임.
- 정형오3개월 전
관악구도 이제 예전의 관악이 아닌가 봐요. 입지 변화가 무섭습니다.
- 보드라운까치3개월 전
등기 축하드려요! 부러우면 지는 건데 제가 졌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