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지아다
1개월 전
봉천 4-1-3 자이 vs 재개발 빌라, 금리 인상기 승자는?
한은에서 2개월 연속 금리 올리고 추가 인상까지 예고한 마당에 신혼부부들 고민이 많을 거임. 지금 봉천동 평당가가 3,960만 원 수준인데 이 가격이 과연 끝일지 냉정하게 봐야 함. 단순히 몸테크 하겠다고 낡은 빌라 잡는 건 지금 같은 고금리 시기에 리스크가 너무 큼. 차라리 확실한 브랜드 파워를 가진 봉천 4-1-3 구역 자이 같은 대단지를 선점하는 게 맞음. 여기는 서부선 경전철 호재까지 물려 있어서 교통망 개선이 확정적인 곳임. 입지나 브랜드 가치가 검증되지 않은 곳은 나중에 팔 때 고생하기 딱 좋음. 결국 인프라 확충이랑 자산 가치 상승분 생각하면 답은 정해져 있음. 불확실한 재개발 빌라보다는 브랜드랑 교통이 확실한 곳에 집중하는 게 상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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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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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호랑이1개월 전
50대면 산전수전 다 겪으셨을 텐데 역시 보는 눈이 정확하시네요. 저도 봉천 413 자이가 관악구 대장 노릇 할 거라 봅니다.
- 이한종1개월 전
빌라는 진짜 고수 아니면 들어가는 거 아님. 금리 저렇게 오르는데 나중에 엑시트 안 되면 피눈물 흘려요.
박재주1개월 전윗분 말대로 빌라가 리스크는 있지만 소액 투자는 또 그 나름의 맛이 있지 않나요? 자이는 프리미엄이 이미 너무 붙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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