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가냘픈새우
1개월 전

봉천 4-1-3 자이와 센트씨엘, 금리 인상기엔 서부선이 답이다

관악구 재개발, 단순히 낡았다고 다 같은 수익이 나는 게 아닙니다. 지금처럼 한국은행이 2개월 연속으로 금리를 올리는 시기엔 더 냉정해져야 함. 조달 비용 무서운 줄 모르면 사업 지연될 때 하우스푸어 되기 딱 좋거든요. 결국 속도가 생명인데, 봉천 4-1-3 구역은 자이 브랜드 들어오는 게 확정이라 그나마 계산이 섭니다. 단계가 확실한 대단지는 하락장에서도 하방 경직성이 확실히 다르죠. 근데 힐스테이트 관악 센트씨엘 같은 곳은 현재 지하철역이 없다는 게 투자로서는 참 뼈아픈 대목임. 이런 약점은 결국 서부선 경전철이라는 확실한 트리거가 당겨져야 해소됩니다. 건물 연식보다 금리 추이랑 서부선 개통 시계를 같이 돌려봐야 답이 나옵니다. 실거주로 몸테크하며 경전철을 기다릴지, 아니믄 금리 고점 확인하고 진입할지가 관건이겠음.

3

댓글
3개

  • 김현미
    1개월 전

    413 구역은 진짜 위치가 깡패죠. 자이 들어오면 관악구 대장 바뀔 듯.

  • 고마운닭
    1개월 전

    금리가 이 정도로 계속 오르면 사업성 악화되는 구역들 속출할 텐데 걱정이네요. 저도 보수적으로 보는 중임.

    홍혁안
    1개월 전

    윗분 말씀에 공감합니다. 아무리 서부선 호재가 있어도 지금 같은 금리엔 센트씨엘 같은 비역세권은 버티기 쉽지 않죠.

    답글 1개 펼치기
  • 최유도
    1개월 전

    노량진 쪽 움직이는 거 보면 봉천동도 시간 문제 아닐까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