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아름다운스라소니
동남권만 대세? 사당·봉천 흐름이 무섭네요
동남권 대세론에 다들 눈이 멀었는데 사실 돈의 흐름은 벌써 관악 핵심지로 튀었어요. 남현동 루미아트 84타입이 최근 10억 7천 찍히는 거 보셨나 모르겠네요. 이게 낙성대 은천1단지도 9억 찍으면서 분위기가 아주 묘합니다. 강남 가기엔 벅찬 수요가 결국 사당역세권 길목으로 몰리는 건데... [부동산1번지 스크린샷] 과거에도 정책 묶이면 이런 기본기 단단한 곳들이 먼저 치고 나갔거든요. 결국 실거주 가치랑 직주근접 확실한 곳은 시계열로 보면 절대 배신 안 합니다. 뭐 하여튼 거품이니 뭐니 해도 이런 입지 단단한 데가 결국은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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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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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찬
사당역 입지는 진짜 무시 못 하죠.
- 정윤세
동남권만 보다가 뒷북치기 딱 좋습니다... 경험상 이런 흐름이 무서운 법이죠.
- 강찬세
에휴, 아직도 강남만 외치는 분들 보면... 시장을 너무 좁게 보시는 것 같아요. 사당이랑 낙성대 라인이 왜 오르는지 직주근접 가치만 봐도 답이 딱 나오는데 말이죠.
- 윤아루
은천 9억이면 이제 봉천동도 예전의 그 봉천동이 아니네요... 세월 참.
- 채윤욱
루미아트 10억 넘은 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실거래가 이중성이 좀 있긴 해도 입지는 확실하니까요.
- 문나강
직주근접 가성비 찾는 스마트한 수요가 다 이쪽으로 오나 봅니다... 역시 길목이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