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김이희
1개월 전
금리 인상기에 센트씨엘 신축 가치가 더 빛나는 이유
금리 2개월 연속 인상 발표가 나자마자 단톡방부터 커뮤니티까지 아주 난리가 났더군요. 하락론자들은 신이 났고 실거주 고민하던 분들은 공포에 질려 발을 빼는 모양새입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고 봅니다. 시장이 군중심리에 휘둘려 눈을 감을 때가 베테랑에겐 가장 정밀한 타이밍이거든요. 한은이 6개월 추가 인상까지 못 박은 건 시장의 불확실성을 미리 매 맞고 가는 시그널입니다. 이런 시기엔 힐스테이트 관악 센트씨엘처럼 입지적 단점 때문에 눌려있던 신축들이 먼저 타격을 받죠. 결국 서부선 경전철이라는 확실한 카드가 대기 중인 곳은 시간이 우리 편입니다. 공포를 이기고 신축의 희소성을 선점하는 사람이 결국 다음 사이클의 승자가 됩니다. 제가 놓친 신호가 있으면 알려주십시요. 결국 갈리는 건 추가 금리 인상기 6개월을 버틸 현금흐름이 있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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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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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하마1개월 전
결국 타이밍 싸움이죠. 지금 다들 던질 때 줍는 분들이 나중에 웃더라구요.
- 거친독수리1개월 전
센트씨엘 언덕 경사가 좀 심하긴 한데 신축 메리트 무시 못합니다.
- 서툰황새1개월 전
서부선은 아직 한참 남았는데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닌가요? 금리 6% 넘어가면 답 없을 텐데.
김안건1개월 전위에 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관악구 신축 희소성 생각하면 지금이 하단인 건 맞아요.
답글 1개 펼치기 - 이희이1개월 전
이분 말이 맞음. 군중심리 반대로 가야 돈 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