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씩씩한원숭이
1개월 전
금리 무서워도 신안산선 호재 낀 뉴포레 선점이 답인 이유
한은에서 금리를 2개월 연속으로 올렸다는 소식 보셨나요? 앞으로 6개월은 더 올릴 수도 있다는데, 아이 학원비에 대출 이자까지 생각하면 솔직히 밤잠 설칠 정도로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 이럴 땐 GTX 같은 먼 미래 이야기보다는 당장 눈앞의 확실한 호재를 잡아야겠다 싶어서 주말에 뉴포레 쪽으로 발품을 좀 팔고 왔어요. 여긴 신안산선 들어오면 매매가 20억까지도 갈 거라는 기대감이 확실히 있더라고요. 단지 안을 걸어보니까 아이들 키우기에도 참 쾌적하고 조용해서 마음이 많이 기울었어요. 결국 고금리 압박이 심해도 신안산선처럼 가시화된 호재가 있는 핵심 입지는 하락장에서도 든든하게 버텨줄 거라는 확신이 생겼거든요. 불확실한 GTX 노선 시기 재는 것보다, 지금처럼 금리 고점일 때 이런 알짜 단지를 선점하는 게 우리 아이 미래를 위해서도 더 현명한 선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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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기규1개월 전
맞아요. 요즘 같은 장에는 GTX 기대감만으론 부족하죠. 실질적인 철도망이 들어와야 가격 방어가 되더라고요. 뉴포레는 입지도 그렇고 신안산선 개통되면 관악구 대장 노릇 톡톡히 할 겁니다.
- 잘난도마뱀1개월 전
20억은 좀 과한 희망 회로 아닐까요? 지금 금리 인상기라 대출 이자 무시 못 하는데, 실거래가 받쳐줄지 의문이네요. 좀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낫지 싶음.
정형이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교통 호재 확실한 곳은 결국 전세가부터 받쳐주니까요. 저도 뉴포레 실거주 만족도 높다는 얘기 듣고 고민 중인데, 아이 교육 생각하면 지금이 기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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