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짓궂은올빼미
1개월 전
관악 센트씨엘 미등기 대출은 금리 인상기에 좀 무겁네요
관악구 신축 입주 준비 중인데, 대출 창구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한은에서 금리를 2개월 연속으로 올리더니 추가 인상까지 예고했잖아요. 신현송 총재님 발표 보니까 앞으로 6개월은 더 조심해야 할 분위기더라고요. 특히 힐스테이트 관악 센트씨엘처럼 미등기인 곳은 대출 받기가 참 까다롭죠. 금리가 5~6%대까지 치솟는데 미등기 리스크까지 안고 가려니 머리가 좀 아프네요. 서부선 같은 교통 호재가 추진 중이라지만 솔직히 당장 탈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인프라 좋아질 때까지 이 이자를 감당하면서 버티는 게 맞나 싶어 밤잠을 설쳤어요. 우리 동네 참 아기자기하고 정감 가서 평생 살고 싶을 만큼 애정은 깊거든요. 근데 현실적인 금융 비용 생각하면 신축의 쾌적함만 보고 들어가기엔 겁이 좀 납니다. 결국 갈리는 건 서부선 개통 전까지 매달 나가는 높은 이자를 버틸 현금 흐름이 되느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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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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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툰나비1개월 전
저도 상담받고 왔는데 금리 보고 깜짝 놀랐음. 예전 같지 않아요.
- 알맞은북극여우1개월 전
센트씨엘 단지는 참 예쁜데... 미등기 상태에서 금리까지 오르니 확실히 부담스럽긴 하죠. 그래도 서부선 들어오면 보상받지 않을까요?
강찬지1개월 전서부선 그거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무작정 버티는 건 위험하죠. 윗분 말씀처럼 희망회로만 돌리기엔 지금 금리가 너무 살벌합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이현도1개월 전
실거주 한 채면 어떻게든 버티겠는데 투자면 지금 타이밍은 진짜 아닌 듯.
- 송예혁1개월 전
저는 그냥 마음 비우고 보금자리론 알아보고 있어요. 맘 편한 게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