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정라건

관악현대 11억 찍었는데 대장주 굳히기일까요

관악현대 59형이 11억 찍었다는 소식 보니까 대단지의 힘이 느껴지네요 2,134세대 규모에 7호선 숭실대입구역도 가깝고 강남 가는 버스가 많아서인지 찾는 사람이 꾸준한 듯싶습니다. 요즘 이 근처 손바뀜이 꽤 활발하다는 얘기도 돌더군요 과거 2014년쯤 시장 분위기 살아날 때랑 흐름이 비슷한 것 같은데, 바로 앞 봉천14구역에 신축 들어오는 게 큰 호재로 작용하는 모양입니다.. 34년 된 구축이라도 입지랑 주변 개발 기대감이 가격을 이렇게 받쳐주는 걸까요? 이제 이 가격대가 동네 기준점이 된 건지, 아니면 일시적인 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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