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모경욱
1개월 전

관악구 하급지 이미지와 신림1구역 마피의 상관관계

관악구가 언제까지 하급지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 30년 넘게 특정 정당 지지율 1위를 찍어준 결과가 결국 이거네요. 강남 접근성 하나는 기가 막힌 입지입니다. 근데 정작 안을 들여다보면 신축 가뭄에 개발은 거북이 걸음이죠. 이게 정치적 텃밭으로만 남으면서 지역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탓이 큽니다. 그 여파가 이제 대장급이라는 신림1구역까지 덮쳤음. 관리처분인가 전인데도 마이너스 프리미엄 매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매제한 규제까지 겹치니 사업성에 빨간불이 들어온 게 눈에 보이죠. 결국 과도한 규제와 정치적 소외가 사업성을 갉아먹는 주범입니다. 아무리 입지가 좋아도 정책적 뒷받침 없이는 반등 타이밍 잡기 쉽지 않음. 제가 지금 흐름을 너무 비관적으로만 보는 건지, 다른 시각 있으면 알려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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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이수예
    1개월 전

    솔직히 관악구 주민들이 너무 순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실리를 따져야 할 때임.

  • 김다윤
    1개월 전

    신림1구역 마피는 좀 충격이네요. 그래도 입지가 워낙 깡패라 전매제한 풀릴 때쯤이면 다시 분위기 타지 않을까요?

  • 빠른토끼
    1개월 전

    정치 성향 때문이라는 건 좀 억지 아님? 그냥 경기가 안 좋아서 재개발 사업성이 전반적으로 밀리는 거죠. 관악구만 그런 것도 아닌데 너무 확대해석하시는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