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고별나
1개월 전

관악구 재개발 시공사 브랜드가 결국 입지 극복의 핵심인 이유

요즘 신림뉴타운 1, 5, 8구역 재개발 속도 내는 거 보니까 확실히 분위기 다름. 전체 1만 가구 넘는 매머드급이라 시공사 브랜드 어디 들어오느냐에 다들 목매는 분위기임. 사실 관악구가 입지 한계가 분명한 곳이 꽤 있음. 벽산블루밍1차만 봐도 육교 접근성이나 동 위치 따라서 가격 차이가 꽤 벌어지잖음. 근데 이 입지 열세를 한 방에 뒤집는 게 결국 브랜드 파워임. 똑같은 언덕배기라도 1군 브랜드 딱지 붙으면 자산 가치 방어 기제가 아예 달라짐. 지금 남현동 모아타운 쪽은 추진위 두 개가 대립 중이라 사업 지연 리스크가 좀 보이는데. 이럴 때일수록 관리 능력 검증된 대형 시공사가 붙어줘야 추진 동력이 생김. 결국 시공사 선정은 단순 외관 문제가 아님. 단지 위상을 재편하고 자산 가치를 공고히 하는 결정적 분기점이라 봄.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 바람. 현장 돌아가는 상황 더 아는 분들 공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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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황아라
    1개월 전

    브랜드 무시 못 하죠. 신림뉴타운 1만 세대면 시공사 네임밸류가 동네 급을 결정할 듯함.

  • 최배혜
    1개월 전

    남현동은 추진위 갈등부터 해결해야 함. 시공사 선정까지 가기도 전에 진 빠지게 생겼음.

    김원용
    1개월 전

    윗분 말에 동감. 지금처럼 비대위 얽히고설키면 1군 건설사들도 입찰 꺼려해서 사업성만 더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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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수가
    1개월 전

    근데 브랜드가 밥 먹여주나. 결국 분담금 싸움임. 수익률 계산기 두드려보면 브랜드보다 공사비 낮은 게 장땡일 수도 있음.

  • 담담한분장사
    1개월 전

    남현동 제게발 이슈잇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