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다른물총새

GTX-C 1.5조 보증 확정이 과천위버필드에 줄 체급 변화

GTX-C 1.5조 보증 소식 들으니 창동역 쪽만큼이나 여기도 들썩이네요. 삼성역 연결되는 축이 확실해지니 과천위버필드 입지는 더 단단해질 것 같아요. 여기에 위과선이랑 지하고속도로까지 뚫리면 사방으로 길이 열리는 셈이죠. 옛날엔 과천이 좀 갇힌 느낌도 있었는데 이제는 사통팔달 거점이네요. 주민 입장에선 공사 소음 걱정도 되지만 달라질 위상이 더 기대됩니다. 새로 오신 분들이 가끔 여기 좁은 길 보고 놀라시던데, 도로 지하화되면 그땐 진짜 말 그대로 '넘사벽' 될 겁니다.

1

댓글
1개

  • 배리성

    결국 돈이 돌아야 공사도 속도가 붙는 법이죠. 삼성역까지 10분대면 게임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