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영리한까치
95만호보다 과천 청약 일정이 확실하네요
공급 95만호 계획이 구체적인 계산도 안 된 거라면서요. 뉴스 보고 바로 앱 열어서 과천 일정부터 다시 봤습니다 정부 약속보다는 당장 눈앞의 스케줄이 더 확실하겠어요 · 2026년 말 본도심 2개 단지 청약 예정 · 2029년경 3기 신도시 과천지구 민간분양 예상 이 일정들이 실질적인 기회라고 봅니다. 과천자이 33평이 26억 넘고 위버필드도 비슷하게 가는데, 청약만큼 확실한 진입로가 없으니까요.. 과거 지정타 S8 당첨 인정금액이 3,000만 원이나 됐던 거 기억하시나요. 모호한 공약 믿고 기다리기보다 이 높은 문턱 넘을 준비부터 하는 게 맞겠네요. 근데 과천지구 일정이 제때 지켜질지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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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배리성
장관이 계산도 안 해봤다는 게 답답합니다. 그냥 본도심 26년 청약이나 잡는 게 제일 빠르겠어요.
- 잘난산토끼
맞아요. 지정타 인정금액 3천이면 진짜 높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