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이서진
4단지 설계 논란보다 무서운 신고가 흐름
과천 4단지 프레스티어자이 설계를 두고 말이 많네요.. 동간 거리나 일조권 우려가 꽤 들립니다 그런데 인근 단지들 실거래가는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디에이치아델스타 34평이 28억을 찍으며 신고가를 썼습니다 푸르지오써밋도 27.8억까지 거래되며 시세를 받쳐주네요 상급지들이 가격을 이렇게 밀어 올리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설계 아쉬움보다 본도심 신축이라는 희소성이 더 큰 거죠 2026년 말까지 본도심 내 청약 물량도 많지 않으니까요 프레스티어자이가 가격 상한선을 더 열어줄 듯합니다 시장은 설계 디테일보다 입지 가치를 더 먼저 읽는 법이니까요 투자는 이런 타이밍을 읽는 게 핵심인 듯합니다. 혹시 제가 놓친 다른 신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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