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강도태
1개월 전
헬리오 18평 고민하다 과천 써밋 실거래 보고 결심함
송파 헬리오랑 광교 자힐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과천 실거래 보고 마음 정했습니다. 정책 대출 레버리지 땡길 수 있는 생애 최초라면 지금 과천 진입이 맞네요. 과천푸르지오써밋 84타입이 최근 27.2억에 거래됐더라고요. 지난 6월 27.8억 찍고 살짝 조정인가 싶었는데 27억대에서 지지선 굳히는 거 보니 확실히 대장은 다릅니다. 정치적으로 소외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거래가 좀 주춤한 건 사실이죠. 근데 이럴 때일수록 실거주 수요자들은 정책 대출 동원해서 대장주로 모이는 법이거든요. 결국 인프라랑 상징성 다 따져봐도 자산 가치 방어에는 과천만한 곳이 없다는 판단입니다. 정부 정책 자금을 가장 효율적으로 태울 수 있는 목적지라는 확신이 드네요. 아 근데 대출 한도 계산해보니 진짜 월급쟁이 풀레버리지는 아찔하긴 함... 그래도 헬리오 18평 좁게 사느니 과천 신축 25평형이 미래가치나 만족도에서 압승일 듯싶습니다. 입지 희소성 생각하면 가두리니 뭐니 소음 신경 쓸 시간에 그냥 등기 치는 게 남는 장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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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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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솔1개월 전
아이 키우시면 18평은 진짜 금방 좁아져요. 과천 25평이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 게으른판다1개월 전
써밋 27억 넘게 찍히는 거 보면 확실히 과천 입지는 독보적이긴 하죠. 정책 대출 활용하시면 나쁘지 않을 듯요.
- 김혜우1개월 전
근데 그 연봉에 20억대 대출 감당 되시나요? 요즘 금리 생각하면 좀 무리하시는 거 아닌가 싶음.
김용이1개월 전위에 분 말씀도 일리 있지만, 과천은 하방 경직성이 강해서 생초면 일단 진입하는 게 무조건 이득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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