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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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프레스티어자이 20.9억 시대 과천 1주택자 마용성 갈아타기 루트

요즘 대출 규제 때문에 상급지 갈아타기 망설이는 분들 꽤 계시죠. 근데 현장 분위기 보면 중개업소들이 매물을 일부러 내려치는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우량 자산 들고 계신 1주택자분들이 지금 분위기에 괜히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정부에서 813 대책으로 공급 폭탄 터뜨린다고 해도 실상을 잘 보셔야 돼요. 과천과천지구만 해도 2019년 발표 이후에 하수처리장 문제로 계속 꼬이고 있잖아요. 토지보상은 끝났다지만 인프라 해결 안 되면 2030년 입주도 사실 장담하기 어렵거든요. 결국 이런 공급 지연이 과천 신축들의 가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근거가 되네요. 얼마 전 프레스티어자이 25평이 20.9억 신고가 찍은 게 단순 우연은 아닐 겁니다. 마용성 상급지랑 비교해도 과천의 희소성은 이제 시장에서 완전히 인정받는 분위기죠. 시장에서 '덜 똘똘한 한 채'라고 떠들어도 결국 신고가가 모든 걸 증명하고 있습니다. 인위적인 하락 압박에 휘둘리지 말고 과천의 견고한 시세를 지지대 삼으세요. 자산 가치 확실히 방어하면서 마용성 진입 기회 포착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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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가냘픈산양
    1개월 전

    결국 입지 좋은 곳은 대출 규제 상관없이 신고가로 증명하네요. 과천은 역시 과천입니다.

    바람직스러운표범
    1개월 전

    근데 25평 20.9억은 좀 과한 거 아닌가요? 그 돈이면 마용성이 아니라 강남 하급지도 비벼볼 텐데...

    답글 1개 펼치기
  • 장명선
    1개월 전

    과천과천지구 하수처리장 문제는 진짜 고질병이죠. 2030년 입주도 솔직히 너무 낙관적인 전망 아닌가 싶음...

  • 천경영
    1개월 전

    동의합니다. 저도 주변 지인들한테 지금 과천 팔면 바보 소리 듣는다고 말해주고 있어요. 신고가 랠리는 이제 시작이죠!